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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당, '김기현 형제 비리 고발사주' 의혹 제기 - 15일 '김기현 형제 비리 고발사주' 진상규명 촉구 - "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형제들 비리 덮기 위해 고발사주"
  • 기사등록 2021-11-15 17:41:33
  • 기사수정 2021-11-15 17:4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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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'김기현 형제 비리 고발사주' 진상규명을 촉구했다.

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.

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양이원영 의원과 김승원 의원.

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5일 "김기현 전 울산시장 형제들이 연루된 고소강요 의혹으로 한 명의 노동자가 억울하게 목숨을 끊었다"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. 이들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형제들의 비리를 덮기 위해 검찰이 고소를 강요하고, 고발을 사주해 이른바 하명수사 건으로 국면 전환하려 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.  


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이원영 의원, 김승원 의원, 윤영덕, 유정주, 장경태 의원과 김용민 최고위원이 참석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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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1-11-15 17:41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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